작년 말부터 올 초까지 중국을 강타했다는 농민공밴드 旭日陽剛의 노래다. 春天里로 네이버 검색해보면 자세한 얘기는 알 수 있다. 쓰기 구찮다--;
룸메이트가 미친듯이 불러대니 1주일만에 정들어버려서 찾아보니 좋더라.
여기나 저기나 인생은 무겁다.
春天里
还记得许多年前的春天
그 몇 년전 봄날을 아직 기억해
那时的我还没剪去长发 그때의 난 아직 장발을 자르지 않았었지
没有信用卡也没有她 신용카드도 나의 그녀도
없었고
没有24小时热水的家 24시간 뜨거운 물이 나오는 집도 없던 시절
可当初的我是那么快乐 하지만 그때의 난 너무 행복했어
虽然只有一把破木吉他
비록 낡고 헤진 기타하나 있었어도
在街上在桥下在田野中 길거리에서 다리밑에서 들판에서
唱着那无人问津的歌谣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는 노래를 부르고 다녔지
如果有一天我老无所依 만약 어느 날 내가 늙어 가진게 없다면
请把我留在在那时光里 행복했던 시절 속에 나를 머물게 해줘
如果有一天我悄然离去 만약 어느 날 내가 조용히 떠나게 되면
请把我埋在这春天里 그 봄날에 나를 묻어줘
还记得那些寂寞的春天
아직 그 외로웠던 봄날을 기억해
那时的我还没留起胡须 그때의 난 아직
수염도 나지 않았었지
没有情人节也没有礼物 발렌타인도 없고 선물도 없었고
没有我那可爱的小公主
내 귀여운 공주님도 없던 시절
可我觉得一切没那么糟 하지만 그모든게 잘못된 거라고 생각지 않았어
虽然我只有对爱的幻想 비록 사랑은 환상으로만 존재했어도
在清晨在夜晚在风中 새벽에도 한밤에도 바람속에서도
唱着那无人问津的歌谣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는 노래를 부르고 다녔지
也许有一天我老无所依 아마 어느날 늙어 의지할 곳이 없어진다면
请把我留在在那时光里 행복했던 시절 속에 나를 머물게 해줘
如果有一天我悄然离去 만약 어느 날 내가 조용히 떠나게 되면
请把我埋在这春天里 그 봄날에 나를 묻어줘
凝视着此刻烂漫的春天 지금 이 눈부신 봄날을 바라보면
依然象那时温暖的模样 아직도
그때의 따뜻함과 닮아있네
我剪去长发留起了胡须 긴머리를 자르고 수염을 기르고
曾经的苦痛都随风而去 이 전의 아픔은 모두 바람에 날려보냈지만
可我感觉却是那么悲伤 하지만 마음속엔 되려 슬픔만 느껴져
岁月留给我更深的迷惘
세월은 내게 깊은 미망만 남겨 버렸어
在这阳光明媚的春天里 이 아름다운 봄날의 시간속에
我的眼泪忍不住的流淌 내눈물은 멈추지 못하고 흘러만
내리네
也许有一天我老无所依 아마 어느날 늙어 의지할 곳이 없어진다면
请把我留在在那时光里 행복했던 시절 속에 나를 머물게 해줘
如果有一天我悄然离去 만약 어느 날 내가 조용히 떠나게 되면
请把我埋在这春天里 그 봄날에 나를 묻어줘
如果有一天我老无所依 만약 어느 날 내가 늙어 가진게 없다면
请把我留在在那时光里 행복했던 시절 속에 나를 머물게 해줘
如果有一天我悄然离去 만약 어느 날 내가 조용히 떠나게 되면
请把我埋在这春天里 그 봄날에 나를 묻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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