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12/02/18 20:39

    있잖아~ 나 짐싼다고 해놓고 귀찮아서 -.-
    호가든 마셨어 ㅎㅎㅎㅎ
    이거 뭔가 남친에게 나쁜짓하고는 고백하는 시츄에이션이라 스릴감 짱인듯!
    두근두근두근두근 듀그듀그듀그듀그
    내일이 오긴 올까?

    • 2012/02/19 00:11

      이사를 가시긴 가시는구만 ㅋㅋ
      뭐 새삼스럽게 맥주가지고는 ㅋ
      드디어 내일이로구만ㅡ.,ㅡ; 그렇군;

  2. 2012/01/10 22:22

    난 밀당이라고는 모른다고!

  3. 2012/01/10 09:10

    내가 안까먹으면 하루에 한번은 오는데,
    주인장도 바빠서 못오는 이곳의 today는 놀랍다.

    • 2012/01/10 22:19

      그러게 나도 놀랍군!
      하루에 한번씩이나 와주다니 고맙네~~ 멋지다~

  4. 2011/11/16 21:27

    오거든 보자.

  5. 2011/07/12 12:47

    대륙의 스멜스멜.
    여전 하십니꺼?

    여긴 비난리입니덧,
    아, 짜장면 먹고싶다,ㅋ 중국에는 짜장면 없죠?ㅋ

  6. 2011/04/24 00:18

    권횽!
    생일을 축하합니다!

    밥은 잘 먹고 다니십니까?
    공부는 고마 적당히 하시고
    퐈잇팅 넘치는 의식주 영위하여
    권횽의 기개 대륙에 널리 펼치시어
    초장 기선 잡으시길!

    건승하십시오. :>

    • 2011/04/30 16:35

      캐간지 쩌는 대륙의 풍운아적 인생을 누리기 위해 불철주야 놀고 있다.
      초장 로컬 누나, 엉아들에게 듣보잡 취급 당하고 있다만 굴하지 않는다--

      비서실은 행복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땡큐하다!

  7. 2011/04/24 00:05

    축!

  8. 2011/03/25 11:55

    오빠, 잘 지내십니껴?
    왠지 홈피에서도 대륙의 기운이 느쪄지는데요?ㅋ

    중국말 열씨미 배우시고, 황사 조심하세요-

  9. 2011/01/31 12:58

    그러고보니, 벌써 2월.
    오빠 중국 갔어요?
    시내서 보고, 엄청 반가웠는디!!못 보고 가믄 엄청 아쉬울텐디!!!!!!!!!

  10. 2011/01/21 21:55

    연락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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